마케팅
구글애즈 입찰 전략 무엇을 골라야 할까
구글애즈 입찰 전략 무엇을 골라야 할까
구글애즈 입찰 전략 무엇을 골라야 할까
노출, 클릭, 전환까지 목표에 맞는 입찰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노출, 클릭, 전환까지 목표에 맞는 입찰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위그로스 아카데미

🎯 입찰이란 무엇인가
구글 광고의 노출 자리는 경매로 결정됩니다. 입찰 전략이란 이 경매에서 얼마를 쓸지 구글에게 어떻게 지시할지 정하는 방식입니다. 같은 키워드, 같은 예산이어도 입찰 전략을 어떻게 설정하는 지에 따라 노출되는 위치와 비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입찰 전략은 다음과 같이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 수동 입찰: 광고주가 직접 클릭당 금액을 설정합니다.
🤖 자동 입찰(스마트 입찰): 구글 머신러닝이 목표에 맞게 입찰가를 실시간으로 자동 조정합니다.
무엇을 목표로 삼느냐에 따라 노출, 클릭, 전환 중 어디에 최적화할지가 달라지고 그에 맞는 입찰 전략도 달라집니다.
📢 노출을 늘리고 싶을 때
브랜드를 검색했을 때 내 광고가 확실히 뜨길 원한다면 타겟 노출 점유율을 씁니다. 검색결과 상단, 최상단, 페이지 어디든 원하는 위치에 얼마나 자주 노출시키고 싶은지 목표치를 정하면 그에 맞춰 입찰가가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예를 들어 목표치를 65%로 설정하면 해당 위치에 노출될 수 있는 전체 기회의 65%에서 광고가 노출되도록 시스템이 입찰가를 맞춥니다. 브랜드 검색어처럼 노출 자체가 중요한 캠페인에 적합한 전략입니다.
💡 참고로 타겟 CPM이나 최대 CPV처럼 노출·조회 기준으로 과금되는 입찰 방식도 있지만 이 방식은 유튜브 동영상 캠페인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검색캠페인에서는 선택할 수 없습니다.
🖱️ 클릭을 늘리고 싶을 때
웹사이트 트래픽 자체를 늘리는 게 목표라면 클릭 기준 전략을 씁니다.
🖐️ 수동 CPC: 클릭당 지불할 최대 금액을 광고주가 직접 설정합니다. 실적이 좋은 특정 키워드에는 더 높은 입찰가를, 나머지에는 낮은 입찰가를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클릭수 최대화: 설정한 예산 안에서 클릭수를 최대한 늘리도록 시스템이 입찰가를 자동으로 관리합니다.
수익성 높은 키워드를 아직 파악하지 못했거나 입찰가를 일일이 관리할 여유가 없다면 클릭수 최대화가 편합니다. 반대로 특정 키워드에 예산을 더 집중하고 싶다면 수동 CPC가 유리합니다.
💡 참고로 수동 CPC에 붙여 쓰던 향상된 CPC(ECPC) 기능은 2025년 3월부터 검색·디스플레이 캠페인에서 지원이 종료됐습니다. 지금은 수동 CPC 자체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 전환을 늘리고 싶을 때
매출이나 가입, 예약처럼 실제 전환이 목표라면 전환 기반 전략을 씁니다.
전환수 최대화: 타겟 비용을 정하지 않고 예산 안에서 전환수를 최대한 늘리는 전략입니다. 전환 데이터가 아직 적을 때 시작하기 좋지만 전환당 비용이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
타겟 CPA: 전환 1건당 목표 비용을 정해두면 그 비용 안에서 전환수를 최대한 늘리도록 입찰가가 자동 설정됩니다. 어느 정도 전환 데이터가 쌓였을 때 더 효과적입니다.
타겟 ROAS: 목표 투자수익률을 정해두면 그 안에서 전환 가치를 최대한 늘리도록 입찰가가 자동 설정됩니다. 전환 가치까지 함께 설정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구글애즈 인터페이스상으로는 타겟 CPA와 타겟 ROAS를 각각 독립된 전략처럼 선택할 수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전환수 최대화 전략에 타겟 CPA를 추가로 얹거나 전환 가치 극대화 전략에 타겟 ROAS를 얹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타겟 값을 비워두면 각각 순수한 전환수 최대화, 전환 가치 극대화로 작동합니다.
🤔 전환수 최대화 vs 타겟 CPA 둘의 차이는 뭘까?

출처: Google Ads
두 전략 모두 전환수를 늘리는 게 목표지만 비용을 대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전환수 최대화는 타겟 CPA 설정 없이 예산 안에서 전환수를 최대한 늘리는 입찰 전략입니다. 전환 데이터가 적을 때 시작하기 좋으나 CPA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타겟 CPA는 전환 1건당 목표 비용을 입력해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입찰 전략입니다. 안정적인 CPA 목표가 있을 때 적합하지만 축적된 전환 데이터가 있을 때 더 효과적입니다.
정리하면 전환수 최대화는 비용보다 전환량 자체를 우선하는 전략이고 타겟 CPA는 정해둔 비용 안에서 전환량을 늘리는 전략입니다. 캠페인 초반에는 전환수 최대화로 데이터를 쌓고 어느 정도 전환 데이터가 확보되면 타겟 CPA로 전환하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 과금 방식 정리하기
지금까지 살펴본 입찰 전략들은 결국 무엇을 기준으로 비용이 청구되는지로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노출을 우선하면 CPM, 클릭을 우선하면 CPC, 조회를 우선하면 CPV, 전환을 우선하면 CPA 방식으로 과금됩니다.
과금 방식 | 의미 | 주로 쓰이는 곳 |
|---|---|---|
CPC (클릭당 비용) | 유저가 광고를 클릭할 때 과금 | 검색, 쇼핑 |
CPM (1,000회 노출당 비용) | 1,000번 노출될 때마다 과금 | 디스플레이, 동영상 |
CPV (조회당 비용) | 동영상을 일정 시간 이상 시청할 때 과금 | 유튜브 인스트림 |
CPA (전환당 비용) | 전환이 발생할 때 과금 | 전환 목적 캠페인 |
검색캠페인만 놓고 보면 클릭 기준(CPC)과 전환 기준(타겟 CPA 등) 두 가지가 핵심이고 노출 기준인 CPM, 조회 기준인 CPV는 주로 디스플레이나 동영상 캠페인에서 쓰입니다.
캠페인 목표를 명확히 정하고 그에 맞는 입찰 전략을 고르는 것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는 첫걸음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검색캠페인에서 활용할 수 있는 타겟팅 방법을 다뤄보겠습니다.
📢 더 많은 마케팅 실무 팁과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실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데이터 분석 노하우부터 마케팅 실무자들과의 실시간 네트워킹, 유용한 학습 자료까지 아낌없이 나누어 드립니다.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함께 공부하며 빠르게 성장해 봐요!
🎯 입찰이란 무엇인가
구글 광고의 노출 자리는 경매로 결정됩니다. 입찰 전략이란 이 경매에서 얼마를 쓸지 구글에게 어떻게 지시할지 정하는 방식입니다. 같은 키워드, 같은 예산이어도 입찰 전략을 어떻게 설정하는 지에 따라 노출되는 위치와 비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입찰 전략은 다음과 같이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 수동 입찰: 광고주가 직접 클릭당 금액을 설정합니다.
🤖 자동 입찰(스마트 입찰): 구글 머신러닝이 목표에 맞게 입찰가를 실시간으로 자동 조정합니다.
무엇을 목표로 삼느냐에 따라 노출, 클릭, 전환 중 어디에 최적화할지가 달라지고 그에 맞는 입찰 전략도 달라집니다.
📢 노출을 늘리고 싶을 때
브랜드를 검색했을 때 내 광고가 확실히 뜨길 원한다면 타겟 노출 점유율을 씁니다. 검색결과 상단, 최상단, 페이지 어디든 원하는 위치에 얼마나 자주 노출시키고 싶은지 목표치를 정하면 그에 맞춰 입찰가가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예를 들어 목표치를 65%로 설정하면 해당 위치에 노출될 수 있는 전체 기회의 65%에서 광고가 노출되도록 시스템이 입찰가를 맞춥니다. 브랜드 검색어처럼 노출 자체가 중요한 캠페인에 적합한 전략입니다.
💡 참고로 타겟 CPM이나 최대 CPV처럼 노출·조회 기준으로 과금되는 입찰 방식도 있지만 이 방식은 유튜브 동영상 캠페인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검색캠페인에서는 선택할 수 없습니다.
🖱️ 클릭을 늘리고 싶을 때
웹사이트 트래픽 자체를 늘리는 게 목표라면 클릭 기준 전략을 씁니다.
🖐️ 수동 CPC: 클릭당 지불할 최대 금액을 광고주가 직접 설정합니다. 실적이 좋은 특정 키워드에는 더 높은 입찰가를, 나머지에는 낮은 입찰가를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클릭수 최대화: 설정한 예산 안에서 클릭수를 최대한 늘리도록 시스템이 입찰가를 자동으로 관리합니다.
수익성 높은 키워드를 아직 파악하지 못했거나 입찰가를 일일이 관리할 여유가 없다면 클릭수 최대화가 편합니다. 반대로 특정 키워드에 예산을 더 집중하고 싶다면 수동 CPC가 유리합니다.
💡 참고로 수동 CPC에 붙여 쓰던 향상된 CPC(ECPC) 기능은 2025년 3월부터 검색·디스플레이 캠페인에서 지원이 종료됐습니다. 지금은 수동 CPC 자체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 전환을 늘리고 싶을 때
매출이나 가입, 예약처럼 실제 전환이 목표라면 전환 기반 전략을 씁니다.
전환수 최대화: 타겟 비용을 정하지 않고 예산 안에서 전환수를 최대한 늘리는 전략입니다. 전환 데이터가 아직 적을 때 시작하기 좋지만 전환당 비용이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
타겟 CPA: 전환 1건당 목표 비용을 정해두면 그 비용 안에서 전환수를 최대한 늘리도록 입찰가가 자동 설정됩니다. 어느 정도 전환 데이터가 쌓였을 때 더 효과적입니다.
타겟 ROAS: 목표 투자수익률을 정해두면 그 안에서 전환 가치를 최대한 늘리도록 입찰가가 자동 설정됩니다. 전환 가치까지 함께 설정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구글애즈 인터페이스상으로는 타겟 CPA와 타겟 ROAS를 각각 독립된 전략처럼 선택할 수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전환수 최대화 전략에 타겟 CPA를 추가로 얹거나 전환 가치 극대화 전략에 타겟 ROAS를 얹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타겟 값을 비워두면 각각 순수한 전환수 최대화, 전환 가치 극대화로 작동합니다.
🤔 전환수 최대화 vs 타겟 CPA 둘의 차이는 뭘까?

출처: Google Ads
두 전략 모두 전환수를 늘리는 게 목표지만 비용을 대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전환수 최대화는 타겟 CPA 설정 없이 예산 안에서 전환수를 최대한 늘리는 입찰 전략입니다. 전환 데이터가 적을 때 시작하기 좋으나 CPA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타겟 CPA는 전환 1건당 목표 비용을 입력해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입찰 전략입니다. 안정적인 CPA 목표가 있을 때 적합하지만 축적된 전환 데이터가 있을 때 더 효과적입니다.
정리하면 전환수 최대화는 비용보다 전환량 자체를 우선하는 전략이고 타겟 CPA는 정해둔 비용 안에서 전환량을 늘리는 전략입니다. 캠페인 초반에는 전환수 최대화로 데이터를 쌓고 어느 정도 전환 데이터가 확보되면 타겟 CPA로 전환하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 과금 방식 정리하기
지금까지 살펴본 입찰 전략들은 결국 무엇을 기준으로 비용이 청구되는지로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노출을 우선하면 CPM, 클릭을 우선하면 CPC, 조회를 우선하면 CPV, 전환을 우선하면 CPA 방식으로 과금됩니다.
과금 방식 | 의미 | 주로 쓰이는 곳 |
|---|---|---|
CPC (클릭당 비용) | 유저가 광고를 클릭할 때 과금 | 검색, 쇼핑 |
CPM (1,000회 노출당 비용) | 1,000번 노출될 때마다 과금 | 디스플레이, 동영상 |
CPV (조회당 비용) | 동영상을 일정 시간 이상 시청할 때 과금 | 유튜브 인스트림 |
CPA (전환당 비용) | 전환이 발생할 때 과금 | 전환 목적 캠페인 |
검색캠페인만 놓고 보면 클릭 기준(CPC)과 전환 기준(타겟 CPA 등) 두 가지가 핵심이고 노출 기준인 CPM, 조회 기준인 CPV는 주로 디스플레이나 동영상 캠페인에서 쓰입니다.
캠페인 목표를 명확히 정하고 그에 맞는 입찰 전략을 고르는 것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는 첫걸음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검색캠페인에서 활용할 수 있는 타겟팅 방법을 다뤄보겠습니다.
📢 더 많은 마케팅 실무 팁과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실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데이터 분석 노하우부터 마케팅 실무자들과의 실시간 네트워킹, 유용한 학습 자료까지 아낌없이 나누어 드립니다.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함께 공부하며 빠르게 성장해 봐요!
🎯 입찰이란 무엇인가
구글 광고의 노출 자리는 경매로 결정됩니다. 입찰 전략이란 이 경매에서 얼마를 쓸지 구글에게 어떻게 지시할지 정하는 방식입니다. 같은 키워드, 같은 예산이어도 입찰 전략을 어떻게 설정하는 지에 따라 노출되는 위치와 비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입찰 전략은 다음과 같이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 수동 입찰: 광고주가 직접 클릭당 금액을 설정합니다.
🤖 자동 입찰(스마트 입찰): 구글 머신러닝이 목표에 맞게 입찰가를 실시간으로 자동 조정합니다.
무엇을 목표로 삼느냐에 따라 노출, 클릭, 전환 중 어디에 최적화할지가 달라지고 그에 맞는 입찰 전략도 달라집니다.
📢 노출을 늘리고 싶을 때
브랜드를 검색했을 때 내 광고가 확실히 뜨길 원한다면 타겟 노출 점유율을 씁니다. 검색결과 상단, 최상단, 페이지 어디든 원하는 위치에 얼마나 자주 노출시키고 싶은지 목표치를 정하면 그에 맞춰 입찰가가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예를 들어 목표치를 65%로 설정하면 해당 위치에 노출될 수 있는 전체 기회의 65%에서 광고가 노출되도록 시스템이 입찰가를 맞춥니다. 브랜드 검색어처럼 노출 자체가 중요한 캠페인에 적합한 전략입니다.
💡 참고로 타겟 CPM이나 최대 CPV처럼 노출·조회 기준으로 과금되는 입찰 방식도 있지만 이 방식은 유튜브 동영상 캠페인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검색캠페인에서는 선택할 수 없습니다.
🖱️ 클릭을 늘리고 싶을 때
웹사이트 트래픽 자체를 늘리는 게 목표라면 클릭 기준 전략을 씁니다.
🖐️ 수동 CPC: 클릭당 지불할 최대 금액을 광고주가 직접 설정합니다. 실적이 좋은 특정 키워드에는 더 높은 입찰가를, 나머지에는 낮은 입찰가를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클릭수 최대화: 설정한 예산 안에서 클릭수를 최대한 늘리도록 시스템이 입찰가를 자동으로 관리합니다.
수익성 높은 키워드를 아직 파악하지 못했거나 입찰가를 일일이 관리할 여유가 없다면 클릭수 최대화가 편합니다. 반대로 특정 키워드에 예산을 더 집중하고 싶다면 수동 CPC가 유리합니다.
💡 참고로 수동 CPC에 붙여 쓰던 향상된 CPC(ECPC) 기능은 2025년 3월부터 검색·디스플레이 캠페인에서 지원이 종료됐습니다. 지금은 수동 CPC 자체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 전환을 늘리고 싶을 때
매출이나 가입, 예약처럼 실제 전환이 목표라면 전환 기반 전략을 씁니다.
전환수 최대화: 타겟 비용을 정하지 않고 예산 안에서 전환수를 최대한 늘리는 전략입니다. 전환 데이터가 아직 적을 때 시작하기 좋지만 전환당 비용이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
타겟 CPA: 전환 1건당 목표 비용을 정해두면 그 비용 안에서 전환수를 최대한 늘리도록 입찰가가 자동 설정됩니다. 어느 정도 전환 데이터가 쌓였을 때 더 효과적입니다.
타겟 ROAS: 목표 투자수익률을 정해두면 그 안에서 전환 가치를 최대한 늘리도록 입찰가가 자동 설정됩니다. 전환 가치까지 함께 설정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구글애즈 인터페이스상으로는 타겟 CPA와 타겟 ROAS를 각각 독립된 전략처럼 선택할 수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전환수 최대화 전략에 타겟 CPA를 추가로 얹거나 전환 가치 극대화 전략에 타겟 ROAS를 얹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타겟 값을 비워두면 각각 순수한 전환수 최대화, 전환 가치 극대화로 작동합니다.
🤔 전환수 최대화 vs 타겟 CPA 둘의 차이는 뭘까?

출처: Google Ads
두 전략 모두 전환수를 늘리는 게 목표지만 비용을 대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전환수 최대화는 타겟 CPA 설정 없이 예산 안에서 전환수를 최대한 늘리는 입찰 전략입니다. 전환 데이터가 적을 때 시작하기 좋으나 CPA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타겟 CPA는 전환 1건당 목표 비용을 입력해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입찰 전략입니다. 안정적인 CPA 목표가 있을 때 적합하지만 축적된 전환 데이터가 있을 때 더 효과적입니다.
정리하면 전환수 최대화는 비용보다 전환량 자체를 우선하는 전략이고 타겟 CPA는 정해둔 비용 안에서 전환량을 늘리는 전략입니다. 캠페인 초반에는 전환수 최대화로 데이터를 쌓고 어느 정도 전환 데이터가 확보되면 타겟 CPA로 전환하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 과금 방식 정리하기
지금까지 살펴본 입찰 전략들은 결국 무엇을 기준으로 비용이 청구되는지로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노출을 우선하면 CPM, 클릭을 우선하면 CPC, 조회를 우선하면 CPV, 전환을 우선하면 CPA 방식으로 과금됩니다.
과금 방식 | 의미 | 주로 쓰이는 곳 |
|---|---|---|
CPC (클릭당 비용) | 유저가 광고를 클릭할 때 과금 | 검색, 쇼핑 |
CPM (1,000회 노출당 비용) | 1,000번 노출될 때마다 과금 | 디스플레이, 동영상 |
CPV (조회당 비용) | 동영상을 일정 시간 이상 시청할 때 과금 | 유튜브 인스트림 |
CPA (전환당 비용) | 전환이 발생할 때 과금 | 전환 목적 캠페인 |
검색캠페인만 놓고 보면 클릭 기준(CPC)과 전환 기준(타겟 CPA 등) 두 가지가 핵심이고 노출 기준인 CPM, 조회 기준인 CPV는 주로 디스플레이나 동영상 캠페인에서 쓰입니다.
캠페인 목표를 명확히 정하고 그에 맞는 입찰 전략을 고르는 것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는 첫걸음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검색캠페인에서 활용할 수 있는 타겟팅 방법을 다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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