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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즈 타겟팅 설정 방법 제대로 이해하기
구글애즈 타겟팅 설정 방법 제대로 이해하기
구글애즈 타겟팅 설정 방법 제대로 이해하기
광고를 누구에게 어디에 보여줄지 결정하는 방법, 구글 애즈 타겟팅의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광고를 누구에게 어디에 보여줄지 결정하는 방법, 구글 애즈 타겟팅의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위그로스 아카데미

캠페인을 만들었다면 이제 누구에게 보여줄지 정할 차례

계정을 만들고 캠페인 종류를 정했다면 다음 단계는 타겟팅입니다. 구글 애즈는 캠페인 종류와 입찰 전략, 세그먼트 조건까지 조합할 세팅값이 많아서, 각 기능의 특성과 활용 목적을 이해하고 최적의 조합을 찾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어떤 신호를 조합해 타겟팅을 설계하느냐에 따라 광고가 도달하는 사람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캠페인 종류를 정하고 입찰 전략까지 세웠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남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내가 만든 광고를 정확히 누구에게, 그리고 어디에서 보여줄 것인가라는 질문입니다.
구글 애즈의 타겟팅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하나는 어떤 사람에게 보여줄지를 정하는 잠재고객 세그먼트이고, 다른 하나는 어디에 보여줄지를 정하는 노출 지면 타겟팅입니다.
🎯 누구에게 보여줄지 정하는 여섯 가지 기준
구글 애즈에서 어떤 사람에게 광고를 보여줄지는 크게 여섯 가지 기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맞춤 세그먼트 (Custom segments)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키워드, URL, 앱을 직접 입력해서 만드는 세그먼트입니다. 검색 캠페인에는 적용되지 않고 디스플레이, 디맨드젠, Gmail, 동영상 캠페인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 데이터 (Your data, 구 리마케팅) 내 웹사이트나 앱을 방문한 적 있는 유저, 혹은 고객 데이터로 확보한 기존 고객에게 다시 광고를 노출하는 세그먼트입니다. 이 안에는 기존 고객과 비슷한 성향의 신규 유저를 찾아주는 유사 세그먼트도 포함되는데, 유사 세그먼트는 과거에는 대부분의 캠페인에서 쓸 수 있었지만 2023년 8월부로 대부분 제거됐고 지금은 디맨드젠 캠페인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관심사 타겟팅 (Affinity) 구글이 파악한 유저의 관심사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합니다. 건강과 피트니스에 관심이 많은 유저, 여행 애호가, 테크 얼리어답터 같은 카테고리가 여기 해당합니다.
상세 인구통계 (Detailed demographics) 대학생, 주택 보유자, 신생아를 둔 부모처럼 특정 생애 단계나 사회적 특징을 공유하는 사용자 그룹을 세그먼트로 묶어 타겟팅합니다. 인구통계보다 한 단계 더 세분화된 항목이며, 잠재고객 메뉴의 세그먼트로 설정합니다.
인구통계 (Demographics) 나이, 성별, 자녀 유무, 가구 소득 등 기본적인 인적 특성으로 타겟을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 25세에서 44세 여성, 혹은 자녀가 있는 부모처럼 구체적인 조건을 걸 수 있습니다.
구매 의도 타겟팅 (In-Market) 최근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검색하고 비교하는 유저를 잡아냅니다. 여행 상품 구매를 고려 중인 유저, 자동차 구매 의도가 있는 유저 등이 예시입니다.
여섯 가지 기준은 잡아내는 신호의 성격이 각각 다르고, 맞춤 세그먼트나 유사 세그먼트처럼 특정 캠페인 종류에서만 쓸 수 있는 항목도 섞여 있습니다. 캠페인 목표와 캠페인 종류에 따라 우선순위를 다르게 가져가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노출 지면 타겟팅, 광고가 뜨는 자리를 직접 고른다
세그먼트로 어떤 사람에게 보여줄지 정했다면 지면 타겟팅으로는 광고가 노출되는 위치를 정할 수 있습니다. 지면 타겟팅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게재위치 (Placement) 특정 웹사이트, 유튜브 채널, 앱을 직접 지정해서 노출합니다.
주제 (Topic) 스포츠, 요리, 금융처럼 특정 주제를 다루는 페이지에 광고를 노출합니다.
키워드 (콘텐츠 키워드) 특정 키워드와 관련된 콘텐츠 페이지에 광고를 노출합니다.
구글 애즈는 메타 광고에 비해 머신러닝 의존도가 낮고, 노출 위치나 키워드, 주제 등 더 상세한 타겟팅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힙니다.
게재위치가 특정 사이트나 채널을 콕 집어 지정하는 방식이라면, 주제와 키워드는 조건에 맞는 콘텐츠 페이지를 폭넓게 찾아 노출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세 가지 유형을 함께 활용하면 노출 지면을 좁히거나 넓히는 방향을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세그먼트 안에서 여러 조건을 겹칠 수 있다

출처: Google Ads
잠재고객 세그먼트를 만들 때는 하나의 설정 화면 안에서 여러 조건을 동시에 걸 수 있습니다. 구글 애즈의 세그먼트 생성 화면에서는 관심분야 또는 구매 의도가 있는 사용자 조건에, 유사한 웹사이트를 둘러보는 사용자와 유사한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 조건을 함께 추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게이밍 마우스에 관심이나 구매 의도가 있는 사용자를 기본 조건으로 잡고, 특정 브랜드 웹사이트 방문자와 유사한 사용자, 특정 앱 사용자와 유사한 사용자를 더해 세그먼트를 좁힐 수 있습니다.
세그먼트와 지면 설정을 모두 마쳤다면 광고가 얼마나 정확하게 도달하고 있는지 캠페인 대시보드에서 확인하는 과정이 남습니다. 잠재고객 세그먼트와 노출 지면 타겟팅은 한 번 설정해두고 끝나는 값이 아니라, 캠페인을 운영하면서 성과를 보고 계속 조정해나가는 값에 가깝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이런 세밀한 타겟팅 설계를 사람 대신 AI가 자동으로 담당하는 캠페인, 실적 최대화 캠페인을 다뤄보겠습니다.
📢 더 많은 마케팅 실무 팁과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실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데이터 분석 노하우부터 마케팅 실무자들과의 실시간 네트워킹, 유용한 학습 자료까지 아낌없이 나누어 드립니다.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함께 공부하며 빠르게 성장해 봐요!
캠페인을 만들었다면 이제 누구에게 보여줄지 정할 차례

계정을 만들고 캠페인 종류를 정했다면 다음 단계는 타겟팅입니다. 구글 애즈는 캠페인 종류와 입찰 전략, 세그먼트 조건까지 조합할 세팅값이 많아서, 각 기능의 특성과 활용 목적을 이해하고 최적의 조합을 찾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어떤 신호를 조합해 타겟팅을 설계하느냐에 따라 광고가 도달하는 사람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캠페인 종류를 정하고 입찰 전략까지 세웠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남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내가 만든 광고를 정확히 누구에게, 그리고 어디에서 보여줄 것인가라는 질문입니다.
구글 애즈의 타겟팅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하나는 어떤 사람에게 보여줄지를 정하는 잠재고객 세그먼트이고, 다른 하나는 어디에 보여줄지를 정하는 노출 지면 타겟팅입니다.
🎯 누구에게 보여줄지 정하는 여섯 가지 기준
구글 애즈에서 어떤 사람에게 광고를 보여줄지는 크게 여섯 가지 기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맞춤 세그먼트 (Custom segments)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키워드, URL, 앱을 직접 입력해서 만드는 세그먼트입니다. 검색 캠페인에는 적용되지 않고 디스플레이, 디맨드젠, Gmail, 동영상 캠페인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 데이터 (Your data, 구 리마케팅) 내 웹사이트나 앱을 방문한 적 있는 유저, 혹은 고객 데이터로 확보한 기존 고객에게 다시 광고를 노출하는 세그먼트입니다. 이 안에는 기존 고객과 비슷한 성향의 신규 유저를 찾아주는 유사 세그먼트도 포함되는데, 유사 세그먼트는 과거에는 대부분의 캠페인에서 쓸 수 있었지만 2023년 8월부로 대부분 제거됐고 지금은 디맨드젠 캠페인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관심사 타겟팅 (Affinity) 구글이 파악한 유저의 관심사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합니다. 건강과 피트니스에 관심이 많은 유저, 여행 애호가, 테크 얼리어답터 같은 카테고리가 여기 해당합니다.
상세 인구통계 (Detailed demographics) 대학생, 주택 보유자, 신생아를 둔 부모처럼 특정 생애 단계나 사회적 특징을 공유하는 사용자 그룹을 세그먼트로 묶어 타겟팅합니다. 인구통계보다 한 단계 더 세분화된 항목이며, 잠재고객 메뉴의 세그먼트로 설정합니다.
인구통계 (Demographics) 나이, 성별, 자녀 유무, 가구 소득 등 기본적인 인적 특성으로 타겟을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 25세에서 44세 여성, 혹은 자녀가 있는 부모처럼 구체적인 조건을 걸 수 있습니다.
구매 의도 타겟팅 (In-Market) 최근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검색하고 비교하는 유저를 잡아냅니다. 여행 상품 구매를 고려 중인 유저, 자동차 구매 의도가 있는 유저 등이 예시입니다.
여섯 가지 기준은 잡아내는 신호의 성격이 각각 다르고, 맞춤 세그먼트나 유사 세그먼트처럼 특정 캠페인 종류에서만 쓸 수 있는 항목도 섞여 있습니다. 캠페인 목표와 캠페인 종류에 따라 우선순위를 다르게 가져가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노출 지면 타겟팅, 광고가 뜨는 자리를 직접 고른다
세그먼트로 어떤 사람에게 보여줄지 정했다면 지면 타겟팅으로는 광고가 노출되는 위치를 정할 수 있습니다. 지면 타겟팅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게재위치 (Placement) 특정 웹사이트, 유튜브 채널, 앱을 직접 지정해서 노출합니다.
주제 (Topic) 스포츠, 요리, 금융처럼 특정 주제를 다루는 페이지에 광고를 노출합니다.
키워드 (콘텐츠 키워드) 특정 키워드와 관련된 콘텐츠 페이지에 광고를 노출합니다.
구글 애즈는 메타 광고에 비해 머신러닝 의존도가 낮고, 노출 위치나 키워드, 주제 등 더 상세한 타겟팅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힙니다.
게재위치가 특정 사이트나 채널을 콕 집어 지정하는 방식이라면, 주제와 키워드는 조건에 맞는 콘텐츠 페이지를 폭넓게 찾아 노출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세 가지 유형을 함께 활용하면 노출 지면을 좁히거나 넓히는 방향을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세그먼트 안에서 여러 조건을 겹칠 수 있다

출처: Google Ads
잠재고객 세그먼트를 만들 때는 하나의 설정 화면 안에서 여러 조건을 동시에 걸 수 있습니다. 구글 애즈의 세그먼트 생성 화면에서는 관심분야 또는 구매 의도가 있는 사용자 조건에, 유사한 웹사이트를 둘러보는 사용자와 유사한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 조건을 함께 추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게이밍 마우스에 관심이나 구매 의도가 있는 사용자를 기본 조건으로 잡고, 특정 브랜드 웹사이트 방문자와 유사한 사용자, 특정 앱 사용자와 유사한 사용자를 더해 세그먼트를 좁힐 수 있습니다.
세그먼트와 지면 설정을 모두 마쳤다면 광고가 얼마나 정확하게 도달하고 있는지 캠페인 대시보드에서 확인하는 과정이 남습니다. 잠재고객 세그먼트와 노출 지면 타겟팅은 한 번 설정해두고 끝나는 값이 아니라, 캠페인을 운영하면서 성과를 보고 계속 조정해나가는 값에 가깝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이런 세밀한 타겟팅 설계를 사람 대신 AI가 자동으로 담당하는 캠페인, 실적 최대화 캠페인을 다뤄보겠습니다.
📢 더 많은 마케팅 실무 팁과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실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데이터 분석 노하우부터 마케팅 실무자들과의 실시간 네트워킹, 유용한 학습 자료까지 아낌없이 나누어 드립니다.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함께 공부하며 빠르게 성장해 봐요!
캠페인을 만들었다면 이제 누구에게 보여줄지 정할 차례

계정을 만들고 캠페인 종류를 정했다면 다음 단계는 타겟팅입니다. 구글 애즈는 캠페인 종류와 입찰 전략, 세그먼트 조건까지 조합할 세팅값이 많아서, 각 기능의 특성과 활용 목적을 이해하고 최적의 조합을 찾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어떤 신호를 조합해 타겟팅을 설계하느냐에 따라 광고가 도달하는 사람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캠페인 종류를 정하고 입찰 전략까지 세웠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남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내가 만든 광고를 정확히 누구에게, 그리고 어디에서 보여줄 것인가라는 질문입니다.
구글 애즈의 타겟팅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하나는 어떤 사람에게 보여줄지를 정하는 잠재고객 세그먼트이고, 다른 하나는 어디에 보여줄지를 정하는 노출 지면 타겟팅입니다.
🎯 누구에게 보여줄지 정하는 여섯 가지 기준
구글 애즈에서 어떤 사람에게 광고를 보여줄지는 크게 여섯 가지 기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맞춤 세그먼트 (Custom segments)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키워드, URL, 앱을 직접 입력해서 만드는 세그먼트입니다. 검색 캠페인에는 적용되지 않고 디스플레이, 디맨드젠, Gmail, 동영상 캠페인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 데이터 (Your data, 구 리마케팅) 내 웹사이트나 앱을 방문한 적 있는 유저, 혹은 고객 데이터로 확보한 기존 고객에게 다시 광고를 노출하는 세그먼트입니다. 이 안에는 기존 고객과 비슷한 성향의 신규 유저를 찾아주는 유사 세그먼트도 포함되는데, 유사 세그먼트는 과거에는 대부분의 캠페인에서 쓸 수 있었지만 2023년 8월부로 대부분 제거됐고 지금은 디맨드젠 캠페인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관심사 타겟팅 (Affinity) 구글이 파악한 유저의 관심사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합니다. 건강과 피트니스에 관심이 많은 유저, 여행 애호가, 테크 얼리어답터 같은 카테고리가 여기 해당합니다.
상세 인구통계 (Detailed demographics) 대학생, 주택 보유자, 신생아를 둔 부모처럼 특정 생애 단계나 사회적 특징을 공유하는 사용자 그룹을 세그먼트로 묶어 타겟팅합니다. 인구통계보다 한 단계 더 세분화된 항목이며, 잠재고객 메뉴의 세그먼트로 설정합니다.
인구통계 (Demographics) 나이, 성별, 자녀 유무, 가구 소득 등 기본적인 인적 특성으로 타겟을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 25세에서 44세 여성, 혹은 자녀가 있는 부모처럼 구체적인 조건을 걸 수 있습니다.
구매 의도 타겟팅 (In-Market) 최근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검색하고 비교하는 유저를 잡아냅니다. 여행 상품 구매를 고려 중인 유저, 자동차 구매 의도가 있는 유저 등이 예시입니다.
여섯 가지 기준은 잡아내는 신호의 성격이 각각 다르고, 맞춤 세그먼트나 유사 세그먼트처럼 특정 캠페인 종류에서만 쓸 수 있는 항목도 섞여 있습니다. 캠페인 목표와 캠페인 종류에 따라 우선순위를 다르게 가져가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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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먼트로 어떤 사람에게 보여줄지 정했다면 지면 타겟팅으로는 광고가 노출되는 위치를 정할 수 있습니다. 지면 타겟팅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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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콘텐츠 키워드) 특정 키워드와 관련된 콘텐츠 페이지에 광고를 노출합니다.
구글 애즈는 메타 광고에 비해 머신러닝 의존도가 낮고, 노출 위치나 키워드, 주제 등 더 상세한 타겟팅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힙니다.
게재위치가 특정 사이트나 채널을 콕 집어 지정하는 방식이라면, 주제와 키워드는 조건에 맞는 콘텐츠 페이지를 폭넓게 찾아 노출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세 가지 유형을 함께 활용하면 노출 지면을 좁히거나 넓히는 방향을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세그먼트 안에서 여러 조건을 겹칠 수 있다

출처: Google Ads
잠재고객 세그먼트를 만들 때는 하나의 설정 화면 안에서 여러 조건을 동시에 걸 수 있습니다. 구글 애즈의 세그먼트 생성 화면에서는 관심분야 또는 구매 의도가 있는 사용자 조건에, 유사한 웹사이트를 둘러보는 사용자와 유사한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 조건을 함께 추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게이밍 마우스에 관심이나 구매 의도가 있는 사용자를 기본 조건으로 잡고, 특정 브랜드 웹사이트 방문자와 유사한 사용자, 특정 앱 사용자와 유사한 사용자를 더해 세그먼트를 좁힐 수 있습니다.
세그먼트와 지면 설정을 모두 마쳤다면 광고가 얼마나 정확하게 도달하고 있는지 캠페인 대시보드에서 확인하는 과정이 남습니다. 잠재고객 세그먼트와 노출 지면 타겟팅은 한 번 설정해두고 끝나는 값이 아니라, 캠페인을 운영하면서 성과를 보고 계속 조정해나가는 값에 가깝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이런 세밀한 타겟팅 설계를 사람 대신 AI가 자동으로 담당하는 캠페인, 실적 최대화 캠페인을 다뤄보겠습니다.
📢 더 많은 마케팅 실무 팁과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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